[20_05_495] 포천 길매봉(735m)~청계산(849.1m) 산행_'20.3 山 산행일지_경기

여러가지가 어긋났던 산행 !

약초의 보고 명지산(상판리)으로 향했어야 했는데
대성리에서 현리가는 버스가 중간에 주유를 하는 바람에
간발의 차이로 놓쳤 버렸다.

그리고 GPS가 먹통이 되어서 정확한 거리와 시간을 측정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겨우 '일엽초' 하나만.....

바람이 좀 쌀쌀했지만
훌륭한 시야며,
간만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길매봉에서 청계산에 이르는 암릉은 꽤 멋지고, 힘이 들었다^^;
밧줄이 다 설치되어 있다

양지바른 곳에서의 점심식사
나른함이 느껴져 왔다


     = 일 정: '20. 3. 14(토)
     = 날 씨: 하늘은 맑았고, 바람은 싸늘
     = 코 스: 노채고개~길매봉(735m)~길매재(595m)~청계산(849.1m)~보아귀골
     = 거 리: 약 8.5km, 5시간 50분 소요(09:40~15:30)
                * GPS 에러








대성리에서 현리들어가는 버스
우리만 타고 들어가니 미안한데
그놈의 '주유'때문에 일정이 꼬이고 말았다




부득
택시로 '노채고개'로 이동
바람이 쌀쌀하다








짧은 암릉길








건너편에 있는 '운악산'



첫번째 봉우리 '길매봉(735m)'




가운데 능선을 따라서 청계산으로 간다
뾰족한 봉우리가 '청계산'






필로스GC와 기산저수지




길매봉에서 길매재까지 좀 위험한 구간이다












길매봉




길매재
여기서 부터 청계산에 오르는 길이 만만치가 않았다













양지 바른곳에서....
조금만 지났으면 진달래와 함께 할 수 있었을텐데






청계산(849.1m)
사부님과....








왼쪽 귀목봉과
정상에 힌 눈이 쌓여 있는 명지산




정상을 좀 지나서 상판리 방향
계곡쪽으로 하산을 한다








단풍나무




굴참나무 겨우살이




일엽초




털목이버섯




느타리버섯



어마어마한 칡(갈근) 




1년에 1mm 자란다는 '석이버섯'




완연한 봄 기운







그런데 음지에는 군데군데
아직......







이건 뭐지?




건너편 연인산이란다





보아귀골 하산완료







현리터미널 인근에서의 뒷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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