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동행 - 풍달이의 일상('11.01~현재)

지난 토요일(3/22)
3년 후배와의 짠한, 슬픈 동행이 있었다

원래는 모락산 혹은 청계산 산행계획이었으나
백운호수 둘레 트레킹으로 바뀌었고,
결국 호수로 가는 학의천 중간에서 동행을 멈춰야 했다

작년 하반기에 '강퇴'를 당해서 회사를 떠나야 했는데
몸이 아파 오면서 목, 왼쪽어깨, 왼쪽 다리에 이상증세가 오면서
걸을 수가 없었던 것

무조건,
건강해야 한다 !!!!!



학의천을 따라서.....






아마도 테마공원을 만들고 있는 모양이다








백운호수로 향하다가
도중에 멈춰야 했다




마스크 줄서기




그 친구가 다니는 '청계예수성심성당'






기울어진 불편한 뒷 모습










'VIP' 전용 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 인근
해장국집에서 막걸리 한통과 함께 동행을 마무리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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