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Radio Star, 2006_'20.3 ● 취미_영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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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드라마, 119분]

88년 가수왕 출신
한 물간 가수 '최곤'

메니져와 가수간의 의리 ?
영월 홍보 영화?

'비와 당신' OST가 Big Hit를 친다

영월 중계소(?)에서 맘에 들지 않은 DJ활동을 시작....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영월에서 전국 방송을 타게 된다.

크던 작던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오는 것이 아닐까?

 " 형,듣고있어? 형이 그랬지? 저 혼자 빛나는 별이 없다며.
   와서 좀 비쳐주라.쫌. "










줄거리

언제나 나를 최고라고 말해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은 왠지~ 내 마음의 스타를 만나고 싶다

명곡 비와 당신으로 88년 가수 왕을 차지했던 최곤은 그 후 대마초 사건, 폭행사건 등에 연루돼
이제는 불륜커플을 상대로 미사리 까페촌에서 기타를 튕기고 있는 신세지만, 아직도 자신이 스타라고
굳게 믿고 있다. 조용하나 싶더니 까페 손님과 시비가 붙은 최곤은 급기야 유치장 신세까지 지게 되는데.

일편단심 매니저 박민수는 합의금을 찾아 다니던 중 지인인 방송국 국장을 만나고, 최곤이 영월에서
DJ를 하면 합의금을 내준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프로그램 명 최곤의 오후의 희망곡 하지만 DJ자리를 우습게 여기는 최곤은 선곡 무시는 기본,
막무가내 방송도 모자라 부스 안으로 커피까지 배달시킨다. 피디와 지국장마저 두 손 두발 다 들게
만드는 방송이 계속되던 어느 날,
최곤은 커피 배달 온 청록 다방 김양을 즉석 게스트로 등장시키고 그녀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방송은 점차 주민들의 호응을 얻는다.

그러나 성공에는 또 다른 대가가 있는 법...


한 때는 잘 나갔던 '최곤'






세월의 흐름을 어찌 거스를  쏜가 ^^;
생계(?)를 위해서 사라져가 가는 영월에서
원치않는 DJ생활을 시작~~~~~








최곤을 레전드로 추앙하던
촌구석 밴드 '노브레인'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전국 방송의 기회를 잡는다
최곤의 미래를 위해서 떠나야 하는 메니져 !




잠시 떠나 있던
방송을 듣고 다시 찾아 온 메니져와 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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