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The Sound Of Music,1965_'20.4 ● 취미_영화,공연

[멜로/로멘스, 뮤지컬/드라마, 미국, 172분]

55년전 영화

1966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음악상 등 5개 부문을 휩쓴 이 영화는
나치의 지배를 피해 조국을 떠나 망명했던 트랩 가족 합창단의 실화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거쳐 영화로 옮겨졌다. 

오드리 헵번의 대타로 마리아 수녀 역을 맡은 줄리 앤드루스는
이 작품을 통해 세계적 배우로 탄생하였다.

'Edelweiss'는
로저스와 해머스타인이 1959년에 발표한 사운드 오브 뮤직의 노래다.
아이들이
스위스로 망명할때도 부른다. 오스트리아의 민요라는 오해를 받고 있다. 

   "Bless my homeland forever.
   우리 조국을 영원히 축복해 다오 "

독일의 합병에 저항하는 '폰 트랩' 대령의 조국 '오스트리아'에 대한
사랑이 진하게 느껴진다.
탈출직전 음악회에서의 엔딩송 '에델바이스'를 미쳐 마무리하지 못하는....

국경이 봉쇄되어 알프스산을 걸어서 넘는다 

" 주님은 한 쪽 문을 닫으실 때, 다른 한 쪽 창문을 열어 놓으신다."






줄거리

알프스에서 들려오는 환상의 하모니!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합창이 시작된다! 다 함께 도-레-미~♪♬


음악을 사랑하는 말괄량이 견습 수녀 ‘마리아’는 원장 수녀의 권유로 해군 명문 집안
폰 트랩가의 가정교사가 된다. ‘마리아’는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폰 트랩가의
일곱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점차 교감하게 되고, 엄격한 ‘폰 트랩 대령’ 역시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아’는 자신이 ‘폰 트랩 대령’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한 채 아이들의 곁을 떠나 다시 수녀원에 들어가기로 결심하는데…



철딱서니 초보 수녀
주인공





보모로 갔던
'폰 트랩'  대령 가족과....






까칠한 대령이 무너지는 순간








마지막 탈출을 결심하고
마지막 공연 !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