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_21_511] 보령 주렴산_'20.5 山 산행일지_충청

7년만의 주렴산 再산행 !
부모님 산소에 비석을 세우러 갔다가 올라 갔다

봄이 주는 싱그러움이 가득한 시골풍경이다
도로주변의 분홍 왕벚꽃, 유채꽃 등

증산1리 증산교회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이정표를 무시하고, 마을 길을 따라 올라가다가
길이 없는 계곡을 기어 올라야 했다.
산초나무와 엄나무, 너널바위지역을 올라야 했다
덕분에 땀을 흠뻑 !

들머리에서 이정표를 믿고 따라가야 했다

정상에 오르니 시원한 바람과 조망이.....
멀리 비인 앞바다에서 주산시내까지 내려다 볼수 있는 풍경

나무를 훼손(?)하고 정상에 전망대들 만들어 놨네
북쪽 방면의 서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조망권을 갖출 필요는 있겠다.

정해진 등산로를 따라서
아주 편히 하산을 했다 ^^ 


     = 일 정: '20. 5. 3(토)
     = 날 씨: 여름날씨
     = 코 스: 증산1리~계곡~국수봉(351m)~등산로~증산1리
     = 거 리: 약 3.7km, 1시간45분 소요(13:18~15:03), 평균 2.3km/h
     =
'13. 9 산행








증산교회에서 산행시작
이렇게 유서가 깊은 산인줄 몰랐었다 ^^;








시루뫼 육교를 지나
서해고속도로를 건너 진행한다








이정표를 따라 갔어야 하는데
마을 길을 따라 들어 갔다가 길도 없는
너덜길을 올라야 했다







산초, 엄나무가 많았다






너덜길을 올라야 했다
땀이 흠뻑 !




겨우 등산로에 합류
첫 조망이 열린 곳




우리 동네(?)부터 비인 앞바다 까지 보인다




유곡리 버들 저수지




우리 동네
집 뒤에 있는 빨간 지붕의 교회가 보인다.
서해고속도로도 보이구




비인 앞바다
날타리가 많이 보인다




'주산중학교'가 있는 주산면 금암리 방면
옛 부대앞 저수지도 보인다






정상 가는 길






이러게 유서 깊은줄 몰랐네








비인 앞바다가 멀리 보인다




내려 가자 !






하산길에 살짝
북쪽사면의 서해 바다가 보이는데
정상부근의 나무를 좀 정리(?)해 보면 어떨까 싶네 ^^




편안한 하산길




















이곳에서 올랐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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