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차왕 엄복동 Race to Freedom : Um Bok Dong, 2018_'20.6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17만명

[드라마, 한국, 116분]

' 비(정지훈)' 주연의 '자전차왕 엄복동'

가수 '비'의 캐릭터가 너무 강한가?
연기력의 문제인가?
몰입이 힘드네 ^^;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과 자전차로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워줬던
Fact 기반의 줄거리인데
흥행에는 참패를 했다.

"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 걸 허락해 주세요. "







줄거리

일제강점기, 일본에서는 조선의 민족의식을 꺾고
그들의 지배력을 과시하기 위해 전조선자전차대회를 개최한다.
 
하지만 일본 최고의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엄복동의 등장으로
일본의 계략은 실패로 돌아가고, 
계속되는 무패행진으로 ‘민족 영웅’으로 떠오른
그의 존재에 조선 전역은 들끓기 시작한다.
 
때맞춰 애국단의 활약까지 거세지자 위기감을 느낀 일본은
엄복동의 우승을 막고 조선인들의 사기를 꺾기 위해
최후의 자전차 대회를 개최하는데...
 
일제강점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한일전이 시작된다!



평택에서 물장수를 하던 엄복동




도둑맞은 자전차를 사기위해
무작정 상경한 엄복동
야바위꾼에 걸려 갖은 돈 전부를 털린다




음으로 독립운동을 돕는
독지가의 눈을 띄어. 발군을 실력을 발휘한다




아마도 순종임금과
조선총독부 우두머리쯤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어느 영화를 보나 친일행각을 하는.....




독립운동가를 피신시키려다가
잡히고 마는 엄복동






마지막 레이스
갖은 방해 공작을 무릅쓰고 우승을 한다






엄복동 선수의 실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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