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009_'20.9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539만명

[액션/드라마/스릴러/SF/모험,  미국/캐나다,  157분]

상상 자체가 어마어마하다
보통 재난영화하면 특정지역에 국한된 것이 대부분인데
대상을 全 지구적 관점으로 전개한 것이 다르네

CG인줄은 알지만, 그 Scale이 어마무시하다.

진짜
인류 멸망, 종말이 올 것인가?

그래도
'사과나무'는 심어야하지 않을까 ^^








줄거리
4년 만에 돌아온 블록버스터의 결정판!
이번에는 3D로 경험하라!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이혼 후 가족과 떨어져 살던 소설가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에 대비해 진행되어 왔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아차리고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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