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민란의 시대 KUNDO: Age of the Rampant, 2014_'20.9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477만명

[액션,  한국,  137분]

강동원의 무술연기가 압권이다
하정우의 무대뽀(?) 연기

출연배우들이 짱짱하다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에 항거했던
민초들의 저항을 그려 냈다.


" 우리는 모두 이 땅의 하늘 아래 한 형제요, 한 자매다.
  그러나 세상은 어느덧 힘 있는 자가 약한 자를 핍박하고 가진 자가 가지지 못한 자를 착취하니
  우리는 그러한 세상을 바로잡으려고 한다."

" 더러운 땅에 연꽃이 피어오르는 것은 신의 뜻인가, 연꽃의 의지인가... "








줄거리

군도, 백성을 구하라!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 없는 백성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적떼인 군도(群盜), 지리산 추설이 있었다.
 
쌍칼 도치 vs 백성의 적 조윤
잦은 자연재해, 기근과 관의 횡포까지 겹쳐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 져 가는 사이,
나주 대부호의 서자로 조선 최고의 무관 출신인 조윤은 극악한 수법으로 양민들을 수탈,
삼남지방 최고의 대부호로 성장한다. 한편 소, 돼지를 잡아 근근이 살아가던 천한 백정 돌무치는
죽어도 잊지 못할 끔찍한 일을 당한 뒤 군도에 합류. 지리산 추설의 신 거성(新 巨星) 도치로 거듭난다. 
 
뭉치면 백성, 흩어지면 도적!
망할 세상을 뒤집기 위해, 백성이 주인인 새 세상을 향해 도치를 필두로 한 군도는 백성의 적,
조윤과 한 판 승부를 시작하는데...













#군도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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