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의 밤 The Night Of The Generals 1967_'21.6 ● 취미_영화,공연



[미스터리/스릴러/전쟁/범죄/드라마,  프랑스/영국,  148분]

한스 헬무트 키즈스트의 소설이 원작. 

인간의 심리를 예리하게 파헤친 뛰어난 작품으로 
명배우 피터 오톨, 오마 샤리프, 필립 느와레의 심리적 연기가 돋보였다.

모든 역사의 현장에는 '여자'가 등장하게 마련인가?
히틀러 시대의 천하의 독일군 장교도 한 방에 무너진 것이 아닌가 !

전쟁의 광기 때문일까?
'본능' 일까?

' 개구리와 전갈'

 - 창녀 살해사건
 - 세 명의 장군
 - 발키리 작전 실패
 - 집요한 사건 추적
 -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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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차 대전, 전시 중에 살인사건의 수사를 맡은 정보 장교 그라우 소령.
목격자의 증언에 의해 뜻밖에도 범인이 3명의 독일군 장성급 중 하나라는 증거가 드러나
사건은 더욱 중요해진다.

외교상의 외전과정보국의 상반된 증거. 전쟁임무 수행 등 미묘한 상황으로 사건은 더욱 복잡해지는데.
어느 날 수사를 진행하던 그라우 소령마저 살해된다.
비록 점령군이었으나 그라우 소령의 따뜻한 인간미로 도움을 받았던 지배국 폴란드의 수사관은
이 사건을 전쟁이 끝나고 전범 처벌까지 끝난 용의자들을 추적 하여 결국 장군 3명중에 1명을 범인으로 지목,
그를 검거하기에 이르지만... 












집요한 추적
전역 후 권총 자살로 생을 마무리~


#바르샤바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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