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1 Taxi1 1998_'21.6 ● 취미_영화,공연



[액션/코미디,  프랑스,  89분]

프랑스가 제작한 Taxi 시리즈 4편의 첫 번째 작품

그냥,
시간 떼우기.....^^

한국어 대사가 잠깐 나오는 게 신기할 뿐
택시 트렁크에 자면서 24시간 막 교대를 한다는......

" (한국인 택시기사를 보며) 저 사람은 조국이 가난해서 열심히 일해 "



















줄거리
바퀴가 두 개뿐인 스쿠터를 몰며 프랑스에서 가장 빠른 피자 배달부로 추앙 받던
다니엘은 최고의 스피드 광. 더 이상 보여줄게 없어서 피자 배달 계를 과감히 은퇴하고
이제 바퀴가 4개달린 총알 택시 기사로 영업을 개시했다. 

튜닝-업을 통해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그의 택시는 시속 220Km의 미친 듯한 속도로 달려, 
경찰의 스피드-건으로도 추적이 불가능하다. 

운전면허에 8번 떨어진 마르세이유 경찰청의 사고뭉치 형사,  내근 능력으로 보면 적어도
프랑스 경찰 바닥에선, 울트라 프로 MMX 컴퓨터로 무장한 그를 따라올 자가 없다. 
그러나 그에겐, 형사가 운전도 못해, 사격술은 제로야,
게다가 지독한 마마보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스피드 광 다니엘의 택시에 어수룩한 경찰 에밀리앙이 타게 되면서, 다니엘의 미친듯한 속도는 발목을
잡히게 된다. 원래 영업용 택시기사와 형사는 앙숙 중의 앙숙. 
여기서 다니엘은 일생일대의 최악의 실수를 범한다. 

에밀리앙이 형사인 줄도 모르고 엄청난 스피드로 손님(?)을 모시다 덜미를 잡힌 것이다. 
운전면허 시험에 8번이나 떨어진 에밀리앙은 시내 곳곳의 은행 금고를 털고 다니는 독일 갱단을
체포하기 위해 다니엘의 도움이 필요하다. 

다니엘 역시 택시와 면허를 압수당하지 않기 위해선 에밀리앙의 부담스러운 제의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서로에게 얽혀 든 그들, 마침내 폭주를 허가 받은 다니엘은 
미친 듯이 악셀을 밟아대고,
최고가 되고 싶은 에밀리앙은 갱들을 잡아야만 한다. 

광적인 스피드를 빼면 인생은 논할게 없다는 다니엘과 갱을 잡는 최고의 외근 형사가 되고 싶은
열망으로 눈을 불을 켜는 에밀리앙. 

두 대의 최신형 벤츠를 몰고 유럽 전역을 휩쓸며 17개의 은행을 연속적으로 털어온 신출귀몰한 갱들을
유럽각국의 경찰이 제2의 나찌 침공이라고까지 규정한 갱들을 
과연 영업용 푸조에 탄 이 어수룩한 커플이
체포할 수 있을까? 

시속 220Km의 영업용 택시 한 대가 마르세이유 시내를 관통하여 악몽 같은 스피드로 질주한다. 

그러나 보기 전에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클라이맥스의 주인공은 악셀레이터가 아니라 
바로 그 옆에 붙은 브레이크란 사실(?)













#택시  #영화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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