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6: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_'21.8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658만 명

[액션/모험/스릴러,  미국,  147분]

'Fallout'은 방사능 낙진이란 의미네요

볼 거리가 풍부한 영화
노르웨이 피요르드 해안의 헬기 추격신 !!!!
톰 크루즈의 액션 연기가 돋보이는....


톰 크루즈가 이 영화를 위해서 이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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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를 원하지 않는 배우 톰 크루즈는 이번 영화를 위해 최초로 헬기 조종에 도전했다고 한다
그는 프로 조종사들에게도 어려운 급회전까지 가능할 만큼 집념 있게 훈련에 임했다.
제작진은 13대의 헬기를 제작했고, 동시에 여러 대의 헬기가 비행하는 위험한 상황 속
절벽 사이의 추격 장면은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감탄을 자아낸다.

헬기뿐만 아니라 고난도 스카이다이빙까지 최초 시도한 배우로 등극했다.
영화 속 키 액션 시퀀스 중 하나인 ‘헤일로 점프(Halo Jump)’는 높은 고도에서 뛰어내려
지정된 낮은 고도에 착지, 공중에서 목적지에 잠입하는 액션으로,
톰 크루즈는 이번 영화에서 배우 사상 최초로 헤일로 점프에 도전했다.

완벽한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고도의 훈련을 완수하고 상공 7,600미터에서
100번 이상 직접 뛰어내린 그는 시속 321km 속도로 낙하하면서 카메라 앞에서 연기까지
해내는 그야말로 ‘톰 크루즈이기에 가능한’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 당신이 지켜줄 걸 알기에 난 언제나 편히 잠들 수 있어 "





줄거리
도난당한 핵무기를 되찾아 오는 위험천만한 작전 중,
에단 헌트(톰 크루즈)는 임무를 포기하고, 팀원의 목숨을 구하는 선택을 한다.

이제, 핵무기는 문명을 무너뜨리려는 사악한 테러조직의 손에 넘어갔다.
세계를 멸망시킬 핵 재앙을 막기 위해 세계 최강 스파이기관, IMF의 에단 헌트와
정예 요원들(사이먼 페크, 빙 라메스, 레베카 퍼거슨)은 숙명의 라이벌,

중앙정보국 CIA의 상급 요원(헨리 카빌)과 불편한 동맹을 맺어야만 한다.
이보다 더 불가능한 미션은 없었다!

역대 최대 규모, 최강 액션을 기대하라!
















#미션임파서블  #미션임파서블6  #폴아웃  #톰크루즈

덧글

  • SAGA 2021/08/29 14:23 # 답글

    저 형은 환갑인데도 저렇게 날아다니네요...
  • 풍달이 2021/08/30 14:50 #

    ㅎㅎㅎ 부러울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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