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_06_233] 보이스 On the Line 2021_'21.9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 수: 80만 명(9/26)

[범죄/액션,  한국,  109분]

추석 연휴에 만났던 영화

극장가에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기다랗게 줄을 지어 입장을 한다 ^^
엊그제 '인질'을 관람 시에는 그 넓은 영화관이 딸랑 5명이었었는데.. 



반전은 없었지만,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화가 된 '보이스피싱'을
정면으로 다루었다.

연 피해액이 조 단위에 가깝다고 하니.....

대규모 콜센터의 운영, 치밀한 대본 작업 등
어~~~ 하다가 당하기 십상인 보이스 피싱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보이스피싱에 넘어가지 않기를 바랄 뿐.

취준생들을 노린 '300억 프로젝트' 에서는 혈압이 상승

단연 배우 '김무열'의 연기가 돋보였다.
보이스피싱을 해도 될 것 같다 ^^




" 보이스피싱은 공감이란 말이야.
  보이스피싱은 무식과 무지를 파고드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거지.
  이 차이가 1억이냐 10억이냐를 가르는 거야 "

" 이거 아주 욕심쟁이네~
  근데 그거 아세요?
  니 욕심에 인플레이션 나면 인생엔 IMF 나는 거야 "




줄거리

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
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
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한)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중국에 위치한 본거지 콜센터 잠입에 성공한 서준,
개인정보확보, 기획실 대본입고, 인출책 섭외, 환전소 작업, 대규모 콜센터까지!
체계적으로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스케일에 놀라고,

그곳에서 피해자들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기획실 총책 곽프로(김무열)를 드디어 마주한다.

그리고 그가 300억 규모의 새로운 총력전을 기획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
상상이상으로 치밀하게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실체!
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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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작업반장인 전직 형사 서준(변요한)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별 역할이 없는 수사반장




톡톡한 역할을....




기획실
보이스피싱 테마와 대본을 치밀하게 준비한다 




취준생 대상 300억 프로젝트 ?

" 보이스피싱은 공감이란 말이야.
  보이스피싱은 무식과 무지를 파고드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거지.
  이 차이가 1억이냐 10억이냐를 가르는 거야 "







일망타진하기 위해서
중국에 홀로 진입한 주인공




잡히게 마련

#보이스  #보이스피싱  #김무열  #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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