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_17] 인디아나존스4-크리스탈 해골의 왕국_20080615 ● 취미_영화,공연

★★☆

간만에 와이프랑 같이 본 영화,
사실은 영화를 찾아보다가 그나마 같이 볼 수있는
영화가 이것뿐이여서 봤는데....
확실히 70에 가까운 해리슨 포드의 움직임이 확실히 둔해진(?)건
분명하다... 이야기의 줄거리도 예전의 틀을 벗어나지 못했고
특히 압권(?)은 마지막 장면......우주선이 보이고...
ㅎㅎㅎㅎ
"인디아나존스5"를 암시하는 장면일까....
인디아나존스 시리즈는 그만 봐야 겠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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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존스박사의 아들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
시리즈 전개는 무궁무진해 보인다....




2차 대전 후 냉전이 최고조에 다다른 1957년.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는 친한 동료 맥(레이 윈스톤)과 함께 소련의 한 비행장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소련 특수부대 이리나 스팔코(케이트 블란쳇) 일당의 추격을 피해 힘겹게 탈출한다.
일상으로 돌아간 인디아나 존스는 대학에서 고고학 강의를 하며 평범하게 지내고 싶어하지만
소련에서의 탈출 사건과 고고학 연구에 관련해 자신의 교수직을 해고하려는 정부의 또 다른 압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대학을 떠나려던 찰나, 그의 앞에 반항기 가득한 청년 머트 윌리암스
(샤이아 라보프)가
나타난다. 고고학자를 선망하는 머트는 크리스탈 해골 관련 여러 가지 비밀들을 늘어
놓으며 수천 년 간 풀리지 않은
마야 문명의 비밀이자 고고학 사상 최고의 발견이 될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나서자고 제안한다.

인디아나와 머트 일행은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페루 마야 문명의 전설의 도시로 향하게 되는데, 그들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소련 군대의 수장 이리나 일당 역시 크리스탈 해골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 세계를 정복할 야욕으로
그들을 쫓는다.

세계를 지배할 힘을 지닌 크리스탈 해골! 더욱 막강해진 적들의 등장!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모험이 시작된다!







과거에 씨를 뿌려놓은
아들, 존슨, 아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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