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水落山(2/4)_석림계곡,깔딱고개,독수리바위 山 산행일지_서울

본격적인 산행의 시작...
대부분 도봉산역이나 수락산역에서 부터 산행을 시작하기 때문에
이곳 장암역쪽은 사람이 적었다. 때문에 한적한 산행을 할 수 있었다.

석림계곡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계곡에 꽤 많은 많은 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석산이라 그런지 온통 바위 천지이다....





1시간여를 걸어서 깔딱고개에 올랐다.
급경사를 올라서 숨이 턱까지 차 올라서 그런듯
산등성이 너머에서 바람이 참 시원하다.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었다.
정상까지는 1Km정도...
여기까지는 와이프도 걸을만 한듯



수락산의 별미인 "암릉등반구간"
장갑이 없었으면 큰일날뻔 했다.
주말이라 그런지 줄을 서서 올라간다.
서울 근교산중에서 추락사고사 가장 많은 산이 수락산이라고 하는데,
하산길에도 119소방헬기가 왔다 가는것을 볼 수 있었다.



멀리 보이는 수락산 주봉(637M)




본격 정상공격에 앞서서....




저 멀리
매월당 김시습을 기리는 "매월정"이 보인다.



엄지 바위, 독수리 바위
아마도 입과 눈등을 작업을 한것이 아닐까?
독수리의 느낌이 나도록....
뾰족하게 솓아 오른것이 특이하기는 하다.




저 멀리 보이는 것이 불암산의 모습

덧글

  • 그까짓거 2009/03/22 22:00 # 답글

    우리 혜원씨가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 같소이다.

    어떻게 생각하오?
    종교적인 힘인가요?

    아님 풍달의 외조 덕인가요?

    모쪼록 나는 후자에 힘을 더 실어주고 싶군요...

  • 풍달이 2009/03/23 09:44 #

    卨! 한잔 하신거 아녀?
    ㅎㅎㅎㅎ

    아름다워 지기는?
    세월을 흐름은 어쩔 수 없다네.....
  • 그것 참 2009/03/27 21:32 # 답글

    서울물이 달리 좋은가..........

    그리고 시즌오픈을 모처럼 주중에 나갈 수 있어 좋겠네.
    충청권에서 한번 치세.
    그런데 칠만한 친구나 동반자가 우리 주위에 있지 않은 것 같아 페이링하기가 힘이 들 것 같네.

    모쪼록 잘 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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