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水落山(3/4)_배낭바위,정상,철모바위 山 산행일지_서울

안개때문에
북한산 백운대가 겨우 보인다.(사진 중앙 약간 위부분)
해외에 나갔을때 하늘 중간에 떠 있는 듯한 만년설봉을 보는 느낌(?)이네



배낭바위,
배낭을 짊어진 모습, 미끌어 떨어지면 어쩌지?
와이프는 열심히 올라가고 있네



수락산 정상 주봉...



정상석이 초라하다
정상부분이 협소하다 보니, 서 있기가 곤란하네
초등학생들 소풍나온것 처럼 참 사람이 많다.





정상을 오르 내리는 통로인데
인파가 너무 많아 기다렸다가 내려가곤 한다.
경찰이나 신호등을 배치해야 할듯.....



조촐한 점심.
정상 등정 후,  막걸리 한잔, 떡 약간, 커피......



철모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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