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3/6)_노적봉~백운대 山 산행일지_서울



노적봉에서 백운대로 가는 길
길이 정말 험하다. 길은 없고 쇠줄이 등산로임을 알릴뿐.....
찬 바람이 불어 눈 녹은 물이 다시 얼어 몹씨 미끄럽다.
중간에 하산하는 사람들 발생....
풍달이도 넘어져 팔꿈치와 무릎이 벗겨졌다....



병풍바위나 만경대 뒷편 등산로
완전 절벽이다......
바위가 굴러 내려오지 않음이 다행.



노적봉 능선 모습....




왼쪽으로 부터 원효봉, 염초봉
원효봉 능선으로 오르는 곳도 아름다울듯........




우여곡절 끝에
백운대 아래에 도착...........
등산로가 너무 미끄럽다.  사람도 많고
바위위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백운대에 오르기 위해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
백운대와 만경대 사이....




인수봉에 클라이머들이 메달려 있다.
왜 저렇까 싶네...
ㅎㅎㅎㅎㅎ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