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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26_456] 미완의 가야산 산행_'19.6

2010년 38년만의 개방이라는 '만물상능선'을 찾았었는데짖굿은 날씨 때문에 멋진 구경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서언제가는 다시 가리라 했는데.....드디어 지인과 함께 찾은 날그러나, 일정상의 문제로 정상을 밟지 못했다나름 가야산의 하이라이트인 '만물상 능선'을 온전하게 볼수 있었다설악산의 만물상은 멀리서 보는 것이라면이곳 가야산은 만물상의 ...

'10.7_합천 가야산

지난 6/12일에 38년만에 개방이 되었다는 가야산 만물상 능선을 다녀 왔다.사실 경상남도에 있는 산까지 당일치기는 다소 무리일 수 있다.아침 07:00에 잠실에서 출발해서 11:00부터 산행을 시작했다.시작부터 가파른 경사와이미 정상에 오를 시간에 산행을 시작하니 여간 힘든게 아닌다.땀이 비오듯 쏟아진다.물3통에 도...

해인사(2/3)_정중삼층탑, 석등, 대장경판(국보32호)

정중삼층석탑庭中三層石塔이 탑은 2중 기단과 3층의 탑신 및 지붕돌로 이루어진 통일신라 후기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이다.  원래 이 탑의 받침은 신라 석탑 양식인 2중 이었으나, 1926년에 탑을 수리하면서 받침을 확장하고 한 층을 더 올려, 본래 지니고 있던 조화미를 상당 부분 상실하고 말았다. 4면의 각 모서리에 기중을 새긴 것 외에는 별다른 ...

[10_23] 38년만에 개방한 가야산 만물상(1/3)_만물상능선~ 칠불봉(1/2)_'10.7

지난 6/12일에 38년만에 개방이 되었다는 가야산 만물상 능선을 다녀 왔다.사실 경상남도에 있는 산까지 당일치기는 다소 무리일 수 있다.아침 07:00에 잠실에서 출발해서 11:00부터 산행을 시작했다.시작부터 가파른 경사와이미 정상에 오를 시간에 산행을 시작하니 여간 힘든게 아닌다.땀이 비오듯 쏟아진다.물3통에 도...

38년만에 개방한 가야산 만물상(2/3)_만물상능선~ 칠불봉(2/2)

아직도 1.2Km를 가야 밥을 먹을 수 있다12시 땡하면 먹어 줘야 하는데구름속을 헤매며 갑자기 나타나는 암릉에 놀라곤 한다.(펌) 상아덤?드디어 서석재(상아덤)에 도착가장 아름다운 기암괴석 덩어리라는데,느껴보질 못했다.정상까지는 아직도 1Km를 더 가야한다.부리나케 점심을 먹고...출발 !!!또 구름이 밀려 온다.순간 순간을 사진으로 포착해야 한다.한...

38년만에 개방한 가야산 만물상(3/3)_칠불봉~해인사

(펌)칠불봉(1,433m)에서 바라본 상왕봉(1,430m)기존에는 상왕봉이 주봉이었었다는데, 정밀관측결과 뒤 바껴....절경이다구름사이로 광할한 능선이 언뜻언뜻상왕봉을 거쳐 하산을..........상왕봉 도착여기 조망이 끝내 준다는데끝내 하늘을 열어주질 않네.....구름에 휩쌓인하산길~~~(펌) 정상등산로 주변으로 대나무 밭이산 아래부분은 등산로가 많이...

● 가야산(1,433m) 등산지도

높이 1,430m이다. 소의 머리와 모습이 비슷하다고 하여 우두산(牛頭山)이라고 불렀으며, 상왕산(象王山)·중향산(衆香山)·지달산·설산이라고도 한다. 가야산이라는 이름은 이 산이 옛날 가야국이 있던 이 지역에서 가장 높고 훌륭한 산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야의 산'이라는 뜻으로 부른 것이라고 전해진다.한국 12대 명산의 하나로서 예로부터 조선 8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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