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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19_449] 병꽃 관악산 산행_'19.5

오랫만에 관악산 산행 !진달래도 가고철쭉도 가고'병꽃'도 가려는 찰라...........오랫만에 회사 동료와의 산행여름 날씨에 바람이 없네미세먼지가 나름 심하다북한산이 보이질 않는다파이프 능선~자운암능선을 따라 내려 가는데동료가 매우(?) 힘들어 하네건너편 '호암산'만 오르던 친구라서......     = 일...

[19_17_447] 진달래가 지나가는 도봉산_'19.4

오랫만에 도봉산을 찾았다진달래가 한참 지나가고 있었다다락능선은 처음 타 보는데훌륭하다     = 일 정: '19. 4. 27(토)     = 날 씨: 봄날씨, 조망 훌륭     = 코 스:&nb...

[12_40] 다락능선 도봉산_'12.12

'12년 40번째 산행 !!!도봉산은 1~2년 만에 찾는 산인가?설산을 기대했었는데, 어제 비가 내리고 날씨가 좋아서녹아 내리고 있었다. 계곡에 물소리가 울려 퍼진다.많은 산객들이 찾았다.다락능선은 처음인데, 참 위험하기도 하고 훌륭하다능선에서 바라보는 정상에서 부터 흘러내린 암벽, Y계곡, 포대능선의웅장하고 오밀조밀한 암릉의 연속~~~정상부근...

[10_47] 11월의 첫 산행 도봉산(1/5)_도봉산역~우이암_'10.11

날씨 좋았다가 어제부터 안개가 쌓이더니 오늘도 안개가 짙다.   사라져가는 단풍을 보기 위해 도봉산으로 gogo !!!평일임에도 도봉산, 수락산, 소요산 방향으로 향하는 지하철이 인산인해다.도봉산역에서 바라다 보이는 자운봉이 안개에 쌓여 있다.역시 아름다운 단풍보다는 말라 비틀어 떨어지는 단풍이 주류를 이룬다.사진으로...

11월의 첫 산행 도봉산(2/5)_우이암~오봉

우이암에서 자운봉 가는 길.........산책길?자운봉으로 바로 가려다가오봉방면으로 선회, 멀리서만 보던 오봉을 눈으로 직접 보기로....오봉 가는길인적도 드물고, 나름 단풍나무도 많이 보인다.오봉 약수터드디어 눈앞에 펼쳐진 오봉5개의 봉우리가 한 프레임에 잡히지를 않는다...ㅎㅎㅎ생각보다 규모가 상당히 크다.오봉 정상 !!!오봉의 뒷 모습멀리 뾰족하게...

11월의 첫 산행 도봉산(3/5)_오봉~자운봉

오봉을 떠나 자운봉을 向하다가 뒤돌아 본다멀리 오봉이.......자운봉 가는길에........어떻게 바위틈에서 살아 갈까?자운봉의 모습등산객이 어찌나 많은지이렇게 폐였다.신선대 위에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신선대 오르는 길오르고 내리는 길이 있는데 모두 정체다.오봉 방면,멀리 북한산도 어렴풋이....신선대에서 본 포대능선 방향도봉산 정상 자운봉으로 배경...

11월의 첫 산행 도봉산(4/5)_자운봉~포대능선~산불감시초소

신선대를 내려와 포대능선 방면으로 向한다.자운봉과 신선대신선대 위에 사람이 보인다.자운봉, 만장봉, 선인봉자운봉을 배경으로.....도봉산에서 가장 험난한 코스 'Y능선'아마도 Y자 형태로 내려갔다가 올라간다고 해서 붙혀진이름 같은 같은데, 왠만한 성인 남자도 쉽게 갈 수 있는 코스는 아니다우회코스 추천맑지는 않지만 분명 단풍이....Y능선을 건너서......

11월의 첫 산행 도봉산(5/5)_산불감시초소~망월사~망월사역

이젠 내려가자 !!!!망월사 방향으로.....망월사 하산길.....정상쪽은 이미 앙상한 가지들만 남아 있다.천혜의 위치에 자리잡은 망월사......단풍나무가 제법이다누군가가 기도처로 활용하겠는 걸.......두꺼비 바위..........산악인 허영호씨가 살던 곳3살 부터 40살(2000년)까지 살던 곳이란다계곡물도 마르고......쌍용사....원각사망월...

도봉산_도봉사, 망월사_'10.11

도봉사뿌리탑망월사신라 때인 639년(선덕여왕 8)에 해호화상(海浩和尙)이 왕실의 융성을 기리고자 창건했다. 절의 이름은 대웅전 동쪽에 토끼 모양의 바위가 있고, 남쪽에는 달 모양의 월봉(月峰)이 있어 마치 토끼가 달을 바라보는 모습을 하고 있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태자가 이곳에 은거하였다고 한다.고려시대인 1066년(...

도봉산(5/5)_마당바위~도봉서원계곡

4시간 여를 걸어서 도봉서원 계곡으로 하산을 완료계곡에서 발을 담그는 맛이 일품인데, 너무 차가워 오래 있을 수 가 없다계곡 아래로 내려오니 계곡 보호를 위해 출입을 금지하고 있었다.아직 벗꽃이 많이 남아 있다고산앙지(高山仰止)이 암각자(巖刻字)는 조선 숙종조 문신 김수증(金壽增, 1624-1701)의 글씨로 도봉산 소재 도봉서원(道峯書院) 앞 계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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