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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_그린하우스] 바지락칼국수 & 쭈꾸미볶음

[무창포_그린하우스_'20.5] 자리가 좋아서 그런가?아침부터 자리가 꽉찬다 ^^바지락향 그윽한 '칼국수'매콤한 쭈꾸미볶음바지락 & 쭈꾸미해수욕장 입구

[충남 보령시 웅천읍(무창포)_등대횟집] 모듬회~~~

[충남 보령시 웅천읍(무창포)_등대횟집_'11.9.3] 벌초하러 내려가다가 무창포해수욕장에 들러 좀 巨하게저녁식사를 했다.바다가 보이는 음식점~~~~~가리비...전어회.....각종 해산물....메인요리모듬회생새우~~~새우 소금구이~~~매운탕~~~서울에서 공수(?)해 간한산 소곡주........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 797-15041-936-365...

夕暘이 물드는 무창포 !!!_'11.9

벌초하러 가는 길에 무창포 해수욕장에 들렀다.고향이면서도 자주 들리기 어려운 곳.....어느 덧 해는 저물어......완전히 잠겼다.무창포 모세의 기적이....이 두 섬 사이가 연결이 된다.또 다른 모습인데평화롭기 그지 없네..........기러기 발자국~~~~

제12회 주산중 체육대회(5/5)_[무창포_소문난집]

[무창포_소문난집_'10.4.11]체육대회 후의 우리들만의 모임무창포 해수욕장.......동창들 80여명이 참석을 했단다....대단한 참석율이다....ㅎㅎㅎㅎ무창포에 있는 소문난집 방문~~~~~~~하루죙일 한우만 먹어서저녁은 고향의 싱싱한 회로 준비~~~~~~~~~바지락~~~~~~팬션에서 구울려 했는데안된다 해서,,,,,,,,,,횟집에서 양해를 구하고 ...

무창포해수욕장_'10.4.11

모처럼 고향에 내려 갔다가'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무창포에 들렀다.제철이 아니고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그런지인적이 뜸하다........밤의 해변가.......캠프파이어에 통기타의 선율이..........이른 새벽의 해변가.............갈매기들만이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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