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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_이탈리아 피렌체(6/9)_산 보반니 세례당 & 조토의 종탑

산 조반니 세례당 Battistero S, Giovanni두오모 바로 앞에 있는 팔각형 건물.단테가 이곳에서 세례를 받아으며 제 2차 세계대전 직후까지 이곳에서 세례식이 거행되었다고 한다6세기 경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이 되며 두오모가 완성되기 전 피렌체 대성당으로 사용한 곳이다외부는 힌색과 녹색의 대리석으로 깔끔하게 장식되어 있다이 세례당의 하이라이트는...

서유럽여행_이탈리아 피렌체(3/9)_시뇨리아 광장 Piazza della Signoria

피렌체에서 보기 드물게 넓은 광장중세 도시국가 시절 시민들이 토론을 벌이거나 정사를 결정하던 곳이다시뇨리나는 이탈리아어로 '통치권'이라는 뜻15세기 말, 피렌체를 무대로 활동하던 수도사 사보나롤라가 이 광장에서 화형에 처해졌다베키오궁전 옆에는 '냅툰의 분수'와 모작된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을 비롯한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 모조품을 단정하게 세워 놓았다...

서유럽여행_바티칸 시국_(7/8)_성 베드로 성당(2/2)

성스러운 문 Porta Santa성당으로 들어 가는 3개의 문 가운데 오른쪽에 있는 문25년만다 돌아오는 聖年에만 열린다. 지난 2000년에 열렸으니 다시 열리는 해는 2025년이다예전에 100년에 한번 열렸다고 한다.미켈란젤로의 피에타 Pieta1499년 미켈란젤로 나이 24세때 만든 조각상이탈리아어로 '자비를 베푸소서'라는 뜻의 피에타는 죽은 예수를...

서유럽여행_바티칸 시국_(6/8)_성 베드로 성당(1/2) San Pietro Basilica

로마는 원래 7개의 언덕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 중에 테베레강 건너의 천주교 신자들 공동묘지인 바티칸 언덕이 바로 오늘날 성 베드로 대성당이 서 있는 곳이다. 원래 이곳에는 100m 너비에 500m 길이의 타원형 경기장 겸 처형장이 남쪽에 있었다. 거기에는 이집트에서 빼앗아온 250톤 나가는 동물 오벨리스크가 세워져 있었다. 이 돌은 300여 년간 천주...

서유럽여행_바티칸 시국_(3/8)_피냐 정원 Cortile della Pigna

브라만테가 설계한 정원.중앙 벽감에 있는 높이 4m의 솔방울 조각에 연유하여 '솔방울의 정원'이라고도 부른다많은 단체 여행객들이 패널앞에 모여 설명을 듣는 장소이다.이 솔방울은 원래 다른 곳에 있던 것을이곳으로 가져왔다. 다른 부분과 어울리지 않는다.이 패널앞에서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입장을 하게 된다.그림 설명을 들으니 참 ...

서유럽여행_바티칸 시국_(2/8)_쿠풀라, 시스타나 성당

바티칸 박물관 Musei Vaticani런던의 영국박물관, 파리의 루브르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힌다.18세기 후반 역대 로마 교황의 궁전이 바티칸 궁전을 개조해 일반에 공개했다.16세기 초 교황 율리우스2세가 바티칸을 세계적인 권위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수많은예술가를 불러들여 그들에게 궁전의 건축과 장식을 맡겨 오늘날 바티칸 박물관의 ...

서유럽여행_이탈리아 로마(7/13)_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 쇠사슬 성당

종일 다니느라 밴택시를 마지막으로 관광했던 성당이다.로마제국의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의 부인 에우도시아가 교황 레오 1세에게서 기증받은성 베드로의 쇠사슬을 보관하기 위해 5세기경에 세운 성당으로 18세기에 개축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성 베드로를 묶었다는 쇠사슬(빈콜리)은 성당의 중앙 대제대 밑에 보관되어 있다.이곳을 찾는 또 하나의 이유는 미...

서유럽여행_이탈리아 로마(5/13)_캄피돌리오 광장 Piazza del Camidoglio

로마의 7개 언덕 중 가장 성스러운 곳으로 여기던 카피돌리니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이 광장은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로마의 다른 광장이 바로크의 화려함을 뽐내고 있다면 이 광장은르네상스의 안정된 아름다움을 풍기고 있으며 포로 로마노를 한 눈에 볼 수 있다.사진의 맨 오른쪽이 로마시장 집무실이란다.포로 로마노에서 저 아치를 통과하면 캄피돌리오 광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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