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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836m) 등산지도

북한산은 서울의 대표적인 단풍 명산으로 세계적으로 드문 도심속 자연 공원이다. 1983년 4월 도봉산과 함께 우리나라의 15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00만 수도권 시민들의 자연휴식처이다. 정상은 백운대로 북한산, 도봉산 일대와 서울 시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서해안까지 볼 수도 있다. 등산로는 구기 코스, 도봉 코스, 북한산...

북한산(6/6)_~우이지역

우이동 버스종점으로 걸어 내려 가는데바위 하나가 있는데 부시돌 같은 것으로 긁히어 골에 패여있다.오랜 세월을 사람들이 돌로 문질러서 그렇다는데....눈이 내려서 그런지 계곡물이 꽤 흐른다.겨울이라 그런지 을씨년스럽다목련곧 꽃망울을 터트릴 듯등산로가 하도 많다 보니제대로 된 북한산 이정표를 본적이 없는데다 내려와서 보네피래미인가?꽤 많다손병희 선생의 묘인...

북한산(5/6)_백운산장~도선사

백운산장으로의 하산길산장벽에 걸린 온도계가 영상 3도를 가르키고 있다산 입구에는 훈풍이 느껴질 정도로 따뜻한데 아직 정상부는 춥다..인수봉 바로 아래에 위한 산장으로 다들 들러서 뭘 먹고 간다.산장에서 올려다 본 인수봉과 백운대마치 하늘에 솟은 만년설을 연상시킨다.도선사 방면으로 내려오는 계곡에이렇게 눈과 얼음이 쌓여 있다. 위험천만이상하게 생긴 바위가...

북한산(4/6)_백운대 정상

이 높고 험난한 곳까지 성벽을 쌓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맨몸하나 오르기도 힘이 드는 곳인데그 예전에 어떻게 여기까지 돌을 달라다가 성벽을 구축했을까?요즘도 비행기의 도움이 없다면 힘들것 같은데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러물줄기에 바위가 저렇게 패여 있을까?줄을 서서 올라 간다.왕복 차선이 필요할 정도어떤이들은 줄을 섰다가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으니까바로 하...

북한산(3/6)_노적봉~백운대

노적봉에서 백운대로 가는 길길이 정말 험하다. 길은 없고 쇠줄이 등산로임을 알릴뿐.....찬 바람이 불어 눈 녹은 물이 다시 얼어 몹씨 미끄럽다.중간에 하산하는 사람들 발생....풍달이도 넘어져 팔꿈치와 무릎이 벗겨졌다....병풍바위나 만경대 뒷편 등산로완전 절벽이다......바위가 굴러 내려오지 않음이 다행.노적봉 능선 모습....왼...

북한산(2/6)_대동문~노적봉

대동문에서 백운대로 향하는 길등산로 보호를 위해 군데군데 출입금지를 해 놓은 곳이 많다.백운대까지 3.2Km 보수한지 얼마되지 않은듯한 느낌. 성벽을 올린 돌들이 금방 잘라서 올린 느낌이다.이끼가 끼고 비바람에 깍이고 변색이 되면 훨씬 자연스럽겠다.동장대東將臺이곳은 북한산성 내의 3기 장대중의 하나이며 장대는 장수의 지휘소로 지형이 가...

[09_06] 북한산(1/6)_백련사~대동문_'09.3.28

북한산 北韓山서울특별시 도봉구와 경기도 고양시 경계에 있는 산이다. 높이 836.5m. 삼각산(三角山)·화산(華山)·한산(漢山)이라고도 부른다. 최고봉은 백운대이며, 북쪽에 인수봉(810.5m), 남쪽에 만경대(787m)가 있다. 지질은 중생대 말기에 뚫고들어간 화강암이 지반의 상승과 침식작용으로 지표면에 드러난 뒤 절리와 표면의 풍화작용으로 산세가 험...

북한산_도선사_'09.3.28

도선사북한산 우이동에 자리한 도선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 조계사의 말사이다. 「강북의 도선사, 강남의 봉은사」로 불릴만큼 도선사는 서울의 대표적인 사찰 가운데 하나다. 1천1백년전 신라 경문왕2년(862)  도선국사가 창건한 이 절은 호국의 분위기가 짙은 생활불교, 실천불교의 기풍을 지니고 있다.도선사의 역사는 오래됐지만 오랫동안 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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