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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_속리산

법주사(1/5)_사찰내부_'10.7.7

법주사 法柱寺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에 있는 절이다. 법주사의 개조(開祖)로 알려진 의신(義信)이 일찍이 불법을 구하러 천축(天竺: 인도)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경전(經典)을 얻어 귀국하여 나귀에 싣고 속리산으로 들어가 553년(신라 진흥왕 14) 이 절을 창건하였는데, 법(法)이 안주할 수 있는 탈속(脫俗)의 절이라 하여 법주사라는 명칭이 붙여졌...

법주사(2/5)_쌍사자석등(국보5호), 팔상전(국보55호), 석연지(국보64호)

법주사 쌍사자석등(法住寺雙獅子石燈) - 국보 제5호법주사 대웅전과 팔상전 사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등으로, 사자를 조각한 유물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으며 매우 특수한 형태를 하고 있다.넓다란 8각의 바닥돌 위에 올려진 사자 조각은 두 마리가 서로 가슴을 맞대고 뒷발로 아래돌을 디디고 서서 앞발과 주둥이로는 윗돌을 받치고 있는 모습이다. 아래돌과 윗돌에...

법주사(3/5)_철확(보물1413호),사천왕석등(보물15호), 희견보살상(보물1417호)

법주사 철확(法住寺鐵?확) - 보물 제1413호720년(성덕왕 19)에 조성한 높이 1.2m, 직경 2.7m, 둘레 10.8m나 되는 거대한 철재 솥으로, 법주사가 번창할 때 3천 승려의 밥솥 또는 국솥으로 사용된 듯 하다고 한다. 유형 문화재에서 2004년 8월 보물로 지정되었다법주사 사천왕석등(法住寺四天王石燈) - 보물 제15호통일신라시대인 서기 7...

법주사(5/5)_석조, 벽암대사비, 속리산사실기비, 당간지주, 사천왕문, 정이품송

법주사 석조(法住寺石槽) - 충청북도 지방유형문화재 제70호물을 저장하는 돌로만든 용기로 법주사에서 소유·관리하고 있다. 720년(성덕왕 19)에 조성되어 법주사가 번창하여 3천여 명의 승려가 모여살 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30㎝, 길이 446㎝, 너비 240㎝, 두께 21㎝의 대형 화강암 석조로 쌀 80가마를 채울 수 있는 부피를 지니고 ...

법주사(4/5)_마애여래의상(보물216호), 대웅보전(보물915호), 소조삼불좌상(보물1360호)

법주사 마애여래의상(法住寺磨崖如來倚像) - 보물 제216호법주사 경내 암석 절벽면에 부조된 고려시대의 마애불상으로 높이가 5m이며 신라시대의 삼화령 석조미륵불 의상과 함께 매우 희귀한 의상에 속하는 작품이다.마애석불을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것은처음이네 법주사 대웅보전(法住寺 大雄寶殿) - 보물 제 915호조선중기 목조 불전으로 1층 평면이 정면 ...

[10_21] 천년사찰 법주사를 품은 속리산(1/4)_법주사~문장대_'10.7

정말 더운 날씨다..........아주 오래전 운동화를 신고 문장대에 올랐던 기억을 떠 올리면서속리산으로 向했다.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문장대에 올라서 바라본 느낌은 너무나 달랐다."이래서 국립공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구름 한점없는 날씨라 조망도 훌륭했다.관음봉에서 천황봉에 이르는 능선이 고스란히 드러난다.784년(신라 선덕여왕 ...

천년사찰 법주사를 품은 속리산(2/4)_문장대(1,054m)

문장대문장대는 법주사에서 동쪽으로 약 6km 지점, 상주시 화북면 장암리에 위치한 해발 1,054m의 석대이다. 정상의 암석은 50여명이한꺼번에 앉을 수 있는 규모이다.이곳 바위 틈에 가물 때가 아니면 늘 물이 고여 있는 석천이 있다. 문장대는 원래 구름 속에 묻혀 있다 하여 운장대(雲臧臺)라 하였으나조선시대 세조가 복천에서 목욕하고 이곳 석천의 감로수...

천년사찰 법주사를 품은 속리산(3/4)_문장대~천왕봉

가자 천왕봉으로~~3,2Km멀리 문장대를 뒤로하고문장대와 천왕봉사이에는 모두 암봉들이다.신선대, 비루봉......등산로 주변에 대나무가 연이어 있다.나이든 고릴라가 앉아있는 옆모습.....천왕봉이 시야에 잡힌다.날씨도 덥고, 식수도 떨어져가고거북이가 고개를 들고 기어 올라가는 모습정밀 거대한 石門이다바람이 엄청 세게 지나간다.문장대에서 1:30 거리속리...

천년사찰 법주사를 품은 속리산(4/4)_천왕봉(1,058m)~법주사

천왕봉을 발 아래로푸하하하~~~너무 했나이렇게도 바람이 없을까?저 끝 문장대에서 능선을 따라 이곳까지......가운데 하얀 저수지까지 다시 내려가야 한다.법주사 방면으로 하산 시작나무 뿌리가 사원을 파괴시켜버린앙코르왓 따프롬 사원이 연상이 된다비가 와서 그런지 계곡마다 물이 참 많다.습한 기운때문에 나름 숲이 무성하다.세심정 절구13~14C에 사용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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