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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05_216] 나랏말싸미 The King's Letters,2019_'19.7

누적 관객수: 95만명역사적 사실을 영화화할때는매우 조심스러워해야 할 것 같다.특히나, 이번 영화처럼말이다그저 영화로만 이해하기에는 너무 큰 주제가 아닌가 싶다훈민정음과 세종대왕, 조선왕조실록을 모욕했다는역사왜곡 논란에 휩 쌓이고 있단다박해일의 연기는 왠지 녹아들지 않는다고인이 된 故전미선의 영화속에서 죽음이왠지 그의 삶의 복선이었던 것 처럼 느껴짐은 ...

[19_04_215] 기생충 PARASITE, 2019_'19.6

누적 관객수: 1,008만명[드라마, 131분]2019년 깐느 영화제 '횡금종려상' 수상작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봤다수상 경력에 맞게 시나리오 구조와 반전, 순간순간 디테일한 표현들....못사는 사람들과 잘 사는 사람들반지하와 지상의 세계, 그리고, 반지하 아래의 또다른 지하의 세상이 존재'냄새'란 무엇일까?신분의 차이를 나타낼까?지하철 냄...

[10_03] 의형제_2010.2.26

누적 관객수: 541만명★★★★감독장훈출연송강호(이한규)강동원(송지원)북한, 간첩, 국정원.......언제나 흥행보증 수표일까~~~~~ ㅎㅎㅎ명퇴한 전직 국정원 멤버와 남파 고정간첩 사이의 로멘스(?)라고나 할까...남파 간첩 송지원역의 강동원이 되게 멋있게 나온다.원칠한 키, 묵직한 목소리....예전 영화'그...

[09_20] 박쥐 Thirst_'09.5

★★(?)감독박찬욱출연송강호(상현)김옥빈(태주)신하균(강우) 아........뭐라 쓰지?답답하네예전에 와이프랑 "친절한 금자씨"를 보고 "왜 이렇게 잔인한 영화를 만드는 거지?" 했던 기억이 나는데...............그와 유사한 부류의 작품같기도 하고....쓰릴러?, 멜로?, 性愛物?  도대체 뭐지?마지막 장면도 발목이 "툭" 떨어지면서...

[07_07] 밀양_20070602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과는좀 거리가(?) 있는 듯한 영화다.좌석도 군데군데 비어있고...끝나고 관객들 반응도 좀 어수선 했다.이해를 못해서 일까...CGV별점 순위도 6점대 였다.밀양 입구의 국도. 아들과 함께 죽은 남편의 고향을 향해 가던 신애의 고장난 차가 카센터의 종찬을 불렀다.렉카차를 타고 밀양으로 들어가는 세 사람. 그러나 아직 그들은 모른...

[06_09] 괴물_20060815

1,000만 관객 돌파 !!!!글쎄다....갸우 뚱...봉준호 감독은 영화에서 처럼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이 거대한 사회를또 하나의 무서운 괴물로 그려내고자 했단다.-------------------------------------------------------------봉준호송강호 ,박해일 ,배두나 ,변희봉 ,고아성햇살 가득한 평화로운 한강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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