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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_초록향기 사랑터] 미나리전

[남양주시 조안면_초록향기 사랑터_'15.1.3]예봉산~운길산 종주 산행후 큰 기대없이(?) 찾았던 집~~~~비닐하우스를 개조하여 운영중인 집 !!!들어가 보니 꽤 많은 손님이...생각없이 미나리전을 주문했다가 2판이나 먹었다.거의 밀가루 없이 100% 미나리로만 부침개를 한다.......약간 태웠네 ^^향긋하니~~~~7080...

[13_03] 운길산 자락 갑산_'13.1

아직 영하의 날씨지만간만에 날씨가 포근해 졌다......예봉산으로 향하다가 갑자기 코스가 바뀌었다.예봉산~적갑산~운길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에서 새재에서 갈리는갑산이라는 곳....높아 보이지는 않지만, 새로운 산을 찾는 매력에 코스를 바꾸었다.짧을 것 같은 코스였는데, 생각보다 긴 10Km를 걸었다.마을길도 걷고, 산길도 걷고, ...

[12_26] 비가 내리는 운길산 아주 짧은 山行_'12.8

요즘은 주말마다 비가 내린다.건기와 우기로 갈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짧은 거리운길산 산행을 목표로 집을 나섰는데수종사 일주문을 통과하기 前에 비를 만났다.산사 처마밑에 쪼그리고(?) 앉아서 비내리는 모습을 보는 것도 괜찮네...   = 2012.8.18(토)     = ...

[11_39] 예봉산~운길산 산행_'11.12

간만의 강추위 속 예봉산~운길산 산행 !!!!전북에 있는 운장산~연석산 산행예정이었는데 눈이 내리지 않아취소가 된 모양이다. 모두들 선자령 눈 구경을 가는데사람이 너무 많아 싫었다.팔당역 광장에서 GS홈쇼핑 김 호성 상무를 만났다.참 묘한 곳에서 조우를 했네....ㅎㅎㅎ그리고 하산길에 또 한 명과의 조우 !!!YMCA...

예봉산~운길산 종주(2/2)_적갑산~운길산

소나무 한 그루  예봉산에서 운길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에오래된 소나무들이 늘어서 있다.작년 태풍으로 많은 나무들이 쓰러져 잘려 나갔다. 예봉~운길산 능선이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이곳에서 세정사로해서 운길산역으로 가려해도5km이상을 걸어 내려 가야 한다.운길산 직전은 이렇게 가파르다.사이좋게(?)힘들다....

예봉산~운길산 야생화_'11.9

친구들은 무박일정으로 지리산 종주산행을 떠났다.작년 5월에 갔다 온 터라.....예봉산을 향했다.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작년 10월 인가가 마지막 산행이었다. 볼거리 산행보다는 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산행......바람이 불지않고 더운 날씨다.지난 화악산 산행때 부터 야생회를 집중 촬영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자세히 보니 어찌나&nb...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_오리주물럭.선지해장국] 도리탕~~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_오리주물럭.선지해장국_'11.2.8] 운길산 수종사 아래에 있는토종닭 음식점......산에 풀어 놓고 키우는 닭을 직접 잡아서요리를 해 준다....적어도 1시간 전에 주문을 해야 먹을 수 있다.닭도리탕에 동동주 한통을.....반통밖에 마시지 않았다.보기에도 먹음직스럽다.토종닭이라 그런지 뼈가 상당히 굵다.상추와 부추를 버무린 겉...

[10_50] 황량한 운길산_'10.11

날씨는 차갑지만 빛이 좋아 집을 나섰다.멀리는 갈 수 없고, 가까운 운길산으로.....원래는 문경의 주흘산을 가려 했었는데...항상 가던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오른다한음 이 덕형 선생의 시비와 별서터가 있던 곳으로 말이다.춥지만 제법 땀도 난다.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이 분명하다.   = 일시: 2010.11.23(화)&n...

[운길산역_토종 순대국] 술국, 머릿고기, 감로주~~~~

[운길산역_토종 순대국_2010.3.13]산에 내려와서 그냥 갈 수는 없는 것인가?ㅎㅎㅎ또 대박을 터트렸네술국에, 머릿고기에, 묵은지에달달한 감로주까지 곁들었으니....산행후에는 뭘 먹어도 입에 착 달라 붙는다.머릿고기와 오소리감투술국~~~직접 담궈서 땅에 묻었다가 내 오는 김치라는데술국에 마지막으로 공기밥을 넣어서근사한 볶음밥을 탄생시키는 기술.......

[10_08] '무소유'를 생각하면서 예봉산~운길산(1/3)_팔당역~철문봉_2010.3.13

法貞스님의 다비식이 있는날...그분의 '무소유'를 생각하면서....날씨는 좋은데 이런 젠장어제 저녁부터 황사가 밀려 오더니 시계불량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팔당역 주변에서 부터등산객들이 줄을 지어서 오른다.양지녘은 진흙탕이요 음지녘는 눈밭이라..      = 일 시: 20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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